안녕하세요. 글로리아 찬양단 여러분~!!
지난주에는 갑작스러운 연습시간 변경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
감사합니다. 또한 지난주에는 이명희 집사님께서 저희 글로리아 단원분들을
위해 점심식사로 삼계탕까지 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하루가 되지 않았나 싶네요~
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렸으면 하네요!
그리고 주일 찬양때는 갑작스러운 정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않고
찬양에 임하는 모습이 너무나 멋있었습니다아~ 마이크와 전자기타, 전자베이스,
전자 키보드가 아닌, 음성만으로, 작은 기타소리와, 피아노, 그리고 진영이가
꺼내든 컨트라베이스였던가요;;; 그리고 어느때보다도 컸던 박수소리에 맞추어
찬양하는 모습이 더욱 은혜가 되었던 시간들이 아니었나 싶습니다. 앞으로도
화려하게 치장된 찬양이 아니라 소박하지만 진실된 찬양을 저희 글로리아에서
드렸으면 좋겠습니다~
오늘은 서두가 너무 길었지만, 변함없이 2월넷째주 글로리아 공지사항입니다~
1. 이번주에도 변함없이 글로리아 연습이 "오후 1시"부터 있을 예정입니다.
시간에 착오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아~
+ 성경모임가 오후 1시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. 그럼으로 출석체크 또한
목사님이 성경모임의 시작기도를 하시는 시점에 하도록 하겠습니다.
+ 이번주부터는 연습시간 변경으로 인해 점심식사 대신에 오후3시 연습을
마친후 간단히 다과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2. 매년 2월달은 동경교회 100주년기념 송영인 "주님 나라 임할때까지"
라는 찬양으로 대체되었습니다! 올해로 동경교회 104주년을 기념하
는 의미에서 초대교회의 그 마음을 되새기며 찬양을 드렸으면 좋겠
습니다아~
3. 지난주에 글로리아에 무려 3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저희 글로리아에
합류해주셨습니다~ 박혜연자매, 김영원자매, 김대영형제, 모두들
주님안에서 환영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아~
그럼, 토요일에 뵙겠습니다~
동경교회 글로리아 한총무였습니다~^^



학인